아사라는 캐릭터의 키워드는 죄책감이잖아
이 죄책감이 가장 크게 느낄때는
살생, 배신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아사는 필연적으로 배신의 길에 갈 수 밖에 없을꺼같음
그게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요루에 의해서)

그러면 지금은 좀 약해보이는 요루를 최종 빌런으로 빌드업시키기 위해서 체인소랑 죽음의 악마를 막고
죽음을 무기화 시킨 아사와
맛탱이간 계획을 실행시키려는 요루를 막아야하는데

덴지는 또 저울질 선택을 강요받고
불행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