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시는 어쩔수없이 들었고 갤에서 보고 우시오켄스케 레제편 앨범 몇번듣고갔는데 시작부터 단순히 애니아니고 멜로영화 감상하는 기분이었음 피아노 분위기 장난없고 앨범 초반은 절절한데 후반은 도파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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