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기다릴때는 ㅈㄴ 욕하면서 봤다가 요즘 바쁘고 노잼이라 유기 했는데 극장판 보고 뽕차서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긴하누 스토리 이해도 더 잘되고 분량 휴재로 욕할 이유도 없어짐 단점도 덜 느껴지고 근데 실기간 달릴때는 ㄹㅇ ㅈ같더라 진도도 느렸는데 이젠 그래도 최종장 들어간 느낌 떡밥 휘몰아치게 풀리면 잼을듯 그리고 타츠키 덴파키 잊진 않은거 같아서 적어도 3부에는 파워 꼭 나올듯 만화 유기

한줄 알았는데 영화 대박나서 그럴 걱정도 없고 레제 별 흥미 없었는데 1부는 덴파키 후반부를 좋아해서 극장판 덕분에 다시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