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공안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곳을 알고 있다”
라고 말했는데
레제는 당연히 자신이 알고 있는 걸 지인이 알고 있다고 돌려말했겠지만 이 때는 자기 자신을 아르바이트하는 고등학생이라는 정보만을 제공한 상태임.
학생의 지인은 기껏해야 일반인일테고, 일반인이 공안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곳을 알고있다는게 말이 안 됨.
레제는 덴지의 처지에 자기 자신을 투영 + 이성적 호감으로 마음이 앞서서 (정말로 같이 도망치고 싶어서)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급하게 한 것 같음.
그냥 난 이렇게 느껴졌고 과몰입 했음..ㅋㅋ
개추박습니다 그 뒤에 덴지가 딴여자 있냐에 흠칫했을 때 아차 싶더라고요 - dc App
얀데레 on..
카페사장이 KGB임
카페사장이 마키마를 혼내는 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