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씬 군데군데 보강한 것도 칭찬할만 하지만 최종전에서도 창의력 씽크빅 발휘해서 오리지널 창작 거의 들이붓다시피 한거보고 놀랐음. 레제가 다이너마이트들 태풍 출혈로 생긴 강물에 떨구는거라든지 아키 미래 보는 기믹들도 아싸리 더 추가하고 끊기는 감 있었던 파트들 화면 전환 매끄럽게하고 액션 볼륨은 거의 세곱절 이상으로 키움 타츠야 그는 영화의 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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