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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식도에 걸려있던거 토해서 줘야되냐고ㅋㅋ 보기 불쾌함
덴지가 못먹고 커서 뭐든 처먹으려고 그런거면
한개 먹고 한개 더 받아서 그냥 주머니에 넣었다 주는거로 해도 됐잖아
그리고 이 만화 마지막에 악당여자로 요리해먹는걸로 아는데
그거도 좀 각색해서 나왔으면 함.
아무리 인간이 아니고 악마라서 먹어도 상관이 없다지만 누가봐도 인간처럼 그려놓고 그거로 요리를 해처먹으면 인육 먹는거란 불쾌함을 지울수가 없음
차라리 흡수를 하던가 포치타가 다른 악마먹는 방식대로 그자리에서 바로 뜯어먹던가 이렇게 연출해주길 바람.
요리를 해먹는다는게 일반인들 보기에 매우 불쾌할거임
뭐 대중성은 포기하거나 결말이 영화로 나올게 아니면 상관없음
마지막으로 레제편 영화자체는 상당히 재밌었음. 어쩔수가없다 보다 났더라
그거 떡밥인걸로 알고 있음 체인소가 자기가 먹은거 뱉을 수 있는
인육씬도 나름 의미있는 연출이라 못바꿀 듯
이 만화 성격이 b급에 클리셰비틀기를 지향해서 좀 거북한건 어쩔수없다생각함...
거부감좆되긴하는ㄴ데 그거 포치타맨이 먹어버리면 2부전개가안더ㅣㅁ
걍 너한테 맞는거 찾으러 가세요 중국집에서 케이크 내놓으라고 떼쓰고 있네
너가 말한것들이 체인소맨의 매력인것들이라 그냥 너가 체인소맨이랑 잘 안맞는거일듯 대중성이 부족하기는 하지
체인소맨이랑 취향이 안맞는듯?
난 저런 요소들이 이때까지 전혀 본 적 없는 거라 너무 참신해서 저런 거 보는 맛으로 보는데 심지어 평소엔 비위 약한데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