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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식도에 걸려있던거 토해서 줘야되냐고ㅋㅋ 보기 불쾌함


덴지가 못먹고 커서 뭐든 처먹으려고 그런거면

한개 먹고 한개 더 받아서 그냥 주머니에 넣었다 주는거로 해도 됐잖아



그리고 이 만화 마지막에 악당여자로 요리해먹는걸로 아는데

그거도 좀 각색해서 나왔으면 함.

아무리 인간이 아니고 악마라서 먹어도 상관이 없다지만 누가봐도 인간처럼 그려놓고 그거로 요리를 해처먹으면 인육 먹는거란 불쾌함을 지울수가 없음

차라리 흡수를 하던가 포치타가 다른 악마먹는 방식대로 그자리에서 바로 뜯어먹던가 이렇게 연출해주길 바람.

요리를 해먹는다는게 일반인들 보기에 매우 불쾌할거임


뭐 대중성은 포기하거나 결말이 영화로 나올게 아니면 상관없음


마지막으로 레제편 영화자체는 상당히 재밌었음. 어쩔수가없다 보다 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