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볼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노래랑 들으니까 야한 생각 하나도 안들고 첫사랑의 설렘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 in the pool은 진짜 천재가 만든거 같음 테크노음악도 데빌맨 생각나서 개힙해ㅋㅋㅋ 감사합니다 작곡가님...
액션씬 브금들도 좋앗음
오 데빌맨 ost 만든 사람인가
와 이 사람이 데빌맨도 했었구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