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 첫사랑 -> 진히로인
이게 왕도적 전개인데
짝사랑은 내가 보고싶은 모습만 봐서 그 사람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채 맺어지지 못하고
첫사랑은 타이밍, 미숙함, 주변 환경 등등 여러 요소가 꼬이고 꼬여서 맺어지지 못하고
결국에는 진히로인이랑 이어지는데....
이 경우 진히로인은 마지막에 급전개로 정실스택 차곡차곡 모아가거든
그리고 대부분 츤데레적 성격이거나 주인공이랑 사이가 매우 나쁜채로 시작하는 캐릭터임
2부에 이런 캐릭터가 잇나?
짝사랑 -> 첫사랑 -> 진히로인
이게 왕도적 전개인데
짝사랑은 내가 보고싶은 모습만 봐서 그 사람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채 맺어지지 못하고
첫사랑은 타이밍, 미숙함, 주변 환경 등등 여러 요소가 꼬이고 꼬여서 맺어지지 못하고
결국에는 진히로인이랑 이어지는데....
이 경우 진히로인은 마지막에 급전개로 정실스택 차곡차곡 모아가거든
그리고 대부분 츤데레적 성격이거나 주인공이랑 사이가 매우 나쁜채로 시작하는 캐릭터임
2부에 이런 캐릭터가 잇나?
짝사랑: 마키마 / 첫사랑: 레제
딱 아사임
아사?
있구나 그런 캐릭터
그러면 찐으로 남는 건 아사밖에 없지. 니가 쓴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잖아
2부 안봐서 모름 이제 보려고
난 마키마가 짝사랑이자 진히로인에 가깝다고 생각함 덴지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음 물론 정실은 아산데
굳이 따지자면 타이틀 히로인 같긴함 주인공이랑 이어지느냐 여부랑은 별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