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해변가에서 레제가 덴지 목을 꺾고 홀로 걸어가는데 남겨진 발자국 보면서 제인도 가사도 생각 나고 뭔가 사람을 많이 죽인 자신의 발자국을 따라 오지 못하도록 못 움직이기게 목을 꺽은 거 같기도 하고.. 너무 슬프구나..레제야 - dc official App
아,,, 일리 있구나 도망치자고 말해준 게 고맙긴 하면서도 덴지의 일상을 지켜주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