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편 보고 감겨서 찾아보니까 타츠키가 ㅈㄴ 씨네필인 것 같던데 만약에 악마나 마인들 강함이 공포영화에서 영향을 받았으면 75년도에 상영한 죠스 땜에 빔도 ㅈㄴ 단단한거고 74년도에 개봉한 전기톱 살인마 가 슬래셔 대표격 영화여서 ㅈㄴ 센거고 이런 떡밥 또 있나요

레제가 소련 출신이면 75년도 쯤 될 것 같긴하구..


아 글고 덴지 꿈에서 포치타가 절대 문 열지말라는 게 레제가 일하던 카페 문을 열지 말라는 거 맞나요 그거 땜에 이 사단 난 것 같은뎅


아 마지막으로 늑대 소환하는 놈들이 왜 한 두 명이 아닌 건가요 2사단에서는 개 쎈 늑대 악마한테 여러 명이 계약을 조진 걸까요 글고 왜 레제 쳐먹고 맛 없다고 제낀건가요 지라이야 두꺼비 마냥 말 잘 듣는 아이가 아닌 건가요


극장판 보면서 익숙한 장면 오마주 많길래 너무 재밌게 봤는데 왜 카피카피라고 욕을 먹는 걸까요 그림체도 그렇고 이번 극장판 정말 잘 뽑혔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