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리로는 전화부스에서 죽이려고 했던거 맞음
근데 레제가 갑자기 울어 딱 한번 이때 울음
죽이려는 상대가 동년배 이성이라 그런지 좀 힘들었나봄
우리도 16살때 동갑여자 죽이라고하면 어? 내가 어떻게? 이러잖음
레제도 본인 입으로 사람 죽이고 싶진 않다고 했음
덴지가 꽃으로 개그치는거도 은근 귀여웠을수도 있고.

이게 일리가 있는게 보자마자 죽이는게 제일 깔끔하지
근데 안 죽인건 분명히 감정 요동쳐서임 자기도 몰랐다가
어찌보면 감정적이었다란 말과 비슷하기도 하니까

그리고 진짜 좋아했다고 함 이거 구라는 아닌거같음
레제 성격이 표현하긴 힘든데 괜히 구라는 안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