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은 극장에서 팔길래 기념으로 산거 일반관인데 2200엔 냄.. 관은 꽤 커서 300명 넘게 들어갔고 소리는 꽤나 좋았어 스피커도 많고 얘기 듣긴 했지만 정말로 크레딧 올라갈때 불을 안켜주고 아무도 안일어나고 쿠키까지 보고 다같이 나가던데 확실히 좋았어 이 부분은 옆자리 일녀들 울더라 나도 뭔가 자막 없이 보니 왠지모르게 좀더 몰입됐어 다르게 들리는 대사들이 있더라 앞으로 한국에서도 자막 안보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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