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다회차 해본거 이전에 2번 있긴했는데


그땐 막 와 이거 무조건 다회차 가야지 이런생각은 아니고 그냥 재밌기도 하고 친구나 부모님이랑 영화관 갈 상황이 계속 생겨서 또봐도 나쁠건 없으니 다회차한 느낌이었는데


그마저도 많아야 3회였는데비해


레제편 이년 못참겠다 너무 재밌음 ㅠㅠ 


상영 내려가면 더이상 사운드도 못느낀단 생각드니 자꾸 가고싶어지고


레제 이 요망한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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