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 끝나기 전에 한 번은 또 보러 가야지... 액션도 좋았지만 덴지랑 레제가 느꼈을 결핍에 이래저래 공감이 많이 가더라고 덕분에 감정선에 몰입도 잘 됐고 솔직히 감동 먹고나옴 덴지고 레제고 마음이 아프구나 그냥
레제가 꼴려요
레제가 멋지고 덴지가 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