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로 볼때는 히메노 죽을때도 슬펐고 영화 보고나서는 레제편 여운 존나 남고 애들한테 정도 많이 갔는데 뭔가 원작 보면 재미는 존나 있는데 전개가 너무 휙휙 지나가서 캐릭터들 정이 잘 안가... 그냥 아키랑 파워 죽을때도 슬프다기보단 존나 위화감? 이런게 느껴지더라 덴지의 일상이 단숨에 무너지는걸 표현한거라면 오히려 잘 그려낸걸지도 모르겠네
원래 모든 애니가 그럼
존나 나랑 똑같네ㅋㅋ
아키파워는 위화감이 맞지않나 슬픈장면이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