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사람 별로없는데도 알몸상태로 산책시키고 레제가 울면서 그만해달라고 하지만 나는 바로 발로 엉덩이 걷어차면서 주인님이라고 헤야지 정색하고 레제는 울면서 두려움때문에 나한테 절대 복종하겟습니다 주인님이라고 알몸도게자 자세 하고 나는 그것보고 더흥분해서 알몸상태로 야외에다 12시간동안 전봇대에 묶어서 방치시키고 주변에 지나가는 좆찐따 고딩 남학생 한명불려서 강제로 따먹히게 하고 그다음 집으로 데려가서 내전용 암캐년으로 대하면서 키우고 오줌도 받아먹ㄱ[ 하는 육변기로 만들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