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극장판 유입이고 레제 정체+죽는다는건 알고 갔음
근데 그래도 충격이 크더라 ㅇㅇ... 모르고 봤으면 ㄹㅇ 멘탈 심하게 흔들렸을듯
진짜 이대로 죽어서 퇴장인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살아있다그래서 한숨 돌렸고
1부에 세뇌상태로 한번 나왔다가 그 뒤로 회상씬 말고는 재등장이 없다 그래서 다른 의미로 한숨나와가지고 2차 후유증 겪고있음 ㅇㅇ
지금은 2부 최후반부~3부 사이에 덴지랑 어떻게든 재회했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고있음 ㅋㅋㅋㅋ
일단 극장판 유입이고 레제 정체+죽는다는건 알고 갔음
근데 그래도 충격이 크더라 ㅇㅇ... 모르고 봤으면 ㄹㅇ 멘탈 심하게 흔들렸을듯
진짜 이대로 죽어서 퇴장인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살아있다그래서 한숨 돌렸고
1부에 세뇌상태로 한번 나왔다가 그 뒤로 회상씬 말고는 재등장이 없다 그래서 다른 의미로 한숨나와가지고 2차 후유증 겪고있음 ㅇㅇ
지금은 2부 최후반부~3부 사이에 덴지랑 어떻게든 재회했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고있음 ㅋㅋㅋㅋ
내 의견으로는 알고가는게 더 힘들듯. 모르고 가면 엥? 어? 시발? 이러고 말테지만 처음부터 결말을 알면 카페씬,수영장씬,축제,전투,해변씬. 끝이 다가올수록 착잡해지지
ㄹㅇ
ㄹㅇ
특히 다시 레제가 카페로 돌아갈때 만안분들은 싱글벙글했겠지만 본사람들은 거기서부터 눈물 나왔음
나는 이제 후유증이 생각보단 길게 안 갔던게 어떤 상태든간에 결국 레제가 다시 나오긴 한다는 걸 알고있기도하고 무엇보다 그 뒷 내용이 레제편보다 훨씬 충격적이라 그런것도 있는듯
나같은 경우는 다시 나오는 건 아는데 멀쩡한 상태로 덴지랑 재회했으면 하는 바람땜에 더 고생하는것도 있는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