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화들이 완결이 나면서 그 빈자리를 이어가는 만화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느낌임.

예로 나루토와이누야샤의 빈자리를 귀멸의 칼날이 채웠고 

만약 원피스나 명탐정 코난, 짱구가 완전히 완결난다면 그걸 이어갈 만화가 등장할 가능성이큼.

에반게리온은 지금도 인기있지만 첸소맨이 에반게리온의 많은걸 이어간것 같다. 이건 많이 나온얘기냐?


충격적, 잔인함

직장사회생활 은유 

불안함, 무력감, 차분하고 정적인 감성, 막장, 그러나 현대적인 연출


에반게리온의 디자인-> 전기톱 등

찌질한 주인공인 이카리신지-> 덴지가 여러여자에게 둘러 쌓여 관심받고 

등장인물 모두 슬렌더 체형으로 통일 그리고 시시때때로 나오는 성적긴장감


악마라는 기독교적관념 에반게리온도 기독교적 관념을 사용


+ 똑같단게 아니라 영향을 받았거나… 점프만화엔 그런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