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겨포는 물오른 관심도에 생산까지 적어버리니까 ㄹㅇ 지옥도가 펼쳐지네

동대구 엘베런이니 취켓 노가다니 내 인간으로서 존엄성이 허락하는 노력의 범위는 여기까진것 같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