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하고 시내 도로 전투씬 오이데~(이리 온)
라고 부르는 점 생각해 보니
카페 알바 > 법정나이 만 15세 이상 가능
오이데 > 어린아이를 부르는 말투
레제가 덴지보다 1~2살 연상이 아닐까 하고
순간 생각은 들었음. 불꽃놀이에서 변신 후의
싸움들이 왠지 질투에 눈이 먼 사춘기 소녀의
변덕스런 마음 같다 느껴졌으면 호들갑이겠지
체인 감고 바다에 빠지는 장면에서
쥐어짜낸 손 점화로 물속으로 급강하 후
덴지 어깨에 머리를 살포시 기대는 건
아직도 큰 여운이 남음
죽어도 이대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하는
간절한 소망 같은 게 느껴졌음
1~2회차에선 그렇게 빨라 보이던 전투씬이
3회차에선 슬로우 처럼 보임 신기함.
섬세한 육체의 움직임들이 굉장히 인상적인 부분
자주 쓴 단어인 오시에테(알려줄게)가 귓가에 멤돌음
맨 처음 전화부스 만남에서 비가와서 몸이 젖고
비가 내리는 상황이라 확실한 암살이 불가능했나?
생각도 들었음. 빔도 비 때문에 흐려진 냄새로
확신은 못 해서 고양이 옆에 갑자기 지느러미만
내밀고 존버 탄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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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레제 볼때마다 비 자주 왔고 불꽃놀이때 빼고 빔이 보기 힘드니까 - dc App
난쟈소랴~ - dc App
레제 눈에 흐르는 물이 눈물인지 빗물인지 모르겠다 너무 내용이 슬퍼 여운이 가시기는 커녕 겹겹이 쌓이농 - dc App
@You&me 빗물인거 같은데 무의식적으로 조금 나왔을수도 근데 눈물자국 아예 없어서 모르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