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영화 보러 간 김에 겸사겸사 봤음.
레제 존나 요망하네. 그 묘하게 자극적인 작화랑 성우 연기가 잘 어우러져서 사람을 홀리더라
레제 처음 만나는 연출은 흔히 보는 의도적으로 작중 초반에 마주치는 최종 빌런 빌드업이라
애가 보스겠구나 싶었지만 혀 자르고 목 베는 연출은 정말 극적으로 일어나서 GOAT 였음
처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 주인공 이야기나 세계관 설정은 눈치껏 이해 가능한데
전투씬 연출은 2D를 예술적으로 만들어놔서 모르는 사람이 봐도 잘 만들었다 생각이 들 것 같음
사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극장판 보고나서 방금 만화애니 완주함
내 추석 연휴 달달하게 녹였다. 후회는 없음. 아니 근데 2부는 좀 너무하네
졸려서 두서 없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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