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로 보는데 코베니 닮은 혼자 온 톱순이가 내 옆에 앉더라 ㅈㄴ 감격스러워서 마키마 영화관씬에서 나도 옆에 슬쩍봐서 덴지랑 비슷한 감정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 땄어야 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