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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를 죽이라고?
전화 부스에 들어간거 확인 바로 죽여야지....
(????)
(이 새끼 뭐지...? 귀엽네 나중에 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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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덴지와 일주일 동안 만나보니 생긴것도 마음에 들고 나랑 처지가 비슷해서 이야기 만 해도 즐거움)
(미인계 이미 먹힌거 같아서 계속 데리고 놀고 싶음)
덴지의 무의식 플러팅
(.....)
임무를 핑계로 가고 싶었던 학교에도 가보고 같이 있는게 이젠 너무 재미있음 이제 임무고 뭐고 모르겠음
자기도 모르게 훈련 받은 것 보다 얼굴이 빨개져서 확인 하러 감
이 새끼 뭐임 ???
왠 ㅅㅂ놈이 잊고 있었던 임무 떠올리게 하고 일탈 멈춰 버려서 개 빡침
같은 처지의 남자에게 목숨 걸고 같이 도망가자고 했더니 양다리 여서 진짜 개 빡쳐서 그냥 임무 시작함
해석 정확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아주 매운 해석 이군 ㅋㅋ - dc App
완벽한 설명
양다리는 개빡치지,,,,
덴지야 언년이야?
난 첫장면 전화부스 우연이라고 봄 그래서 얼굴보고 목표인 덴지인걸 알고 무심코 웃었다가 바로 울면서 덴지 혼란시키고 쓱싹 각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다 꽃받고 미인계로 돌린걸지도
전 다르게 보는게 비를 피할 장소가 충분히 있었는데 굳이 덴지에게 간 점 그리고 덴지 첫 마주하자 손이 목 초커에 다가가는게 보임, 그런데 얼굴도 어리고,목소리도 어리니까 1차 당황하는 사이에 모르모트 에 있었던 강아지? 가 생각나서 멈춘듯
@MR.WEAK 내가 생각한거랑 똑같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