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센과치히로처럼 지브리 애니들이 100만클럽 들어가곤 했어도 주로 dvd나 집에서 본다는 여론이 강했는데 너의이름은 이때 포문한번 팍 터지고 코로나로 인싸들의 애니 접근 확늘면서 귀멸 슬램덩크 스즈메 줄줄이 연타석으로 터짐 아직도 한 10년전 감성이었으면 아무리 극장판 잘뽑았어도 140만이 아니라 40만이 한계였을듯
신카이 마코토 영화 흥행한거 신기함. 개인적으로 영상미 말고는 별 볼일 없는데
그영상미가 통했지 한국에서 드라마같은 느낌도 좋았고 - dc App
한국감성 최적화긴함
느그명은 존나 재밌지 않았냐 지금보면 캐릭터디자인 그다지긴 한데 여운 ㅈㄴ쎄게남앗엇는네 - dc App
딱 한국인이 좋아할만한 스타일임 작화디테일, 노래, 사랑얘기 슬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