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쉬운점은 워낙 유명한 만화다보니
내용이나 장면 알고있는게 많았던점...
거기다 톱갤하면서 아는게 더 많아져버림
여러모로 아쉬웠음...아무튼 다 봤는데
레제편 끝나자마자 에노시마 데이트가자니까
덴지 ㅈㄴ 좋아하는거에 빵터짐
ㅅㅂ 몰입깨지게 ㅋㅋ
ㄴ 일단 작품 통틀어서 가장 좋았던 것
아 이 유명한 짤이 이거였어??ㅋㅋㅋ
뭔가 있을것처럼 하다 저렇게 돼버리니
무릎을 탁치지않을수 없었다
파워도 태세전환도 웃겼고 아주 매력적인 캐..
그리고 좀 실망했던건
총의 악마 토벌 건
아무리 클리셰 비틀기여도 팍 식었음
그리고 아키 건도 스포로 알고있었고...
그런데 눈싸움 연출만큼은 엄청 좋았다
꼭 애니로 볼수있었으면 함
엔딩인 마키마씨는 이런맛~
도 워낙 유명해서 알고있었지만
계획자체는 몰라서
상상이상으로 나쁜년이었던걸 알수있었다...
그밖에는 좀 의외였던것
콴시같은 사기적 무쌍 찍는 캐라던지
할로윈~ 이런애들 다수 나오다보니
생각보다 능배물 요소가 많은 만화였구나 싶고
지옥이 묘사된다던가 하는거에서
생각보다 판타지구나 싶었음
뭔가 설정쪽에서 좀 더 맥거핀이지 않을까 했음
ㅡㅡㅡㅡㅡ
그리고 2부
많이들 말하는 몰아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볼만은 했음
업소를 간다던지 스시를 먹으러간다던지
얼탱없는 전개를 보여줘서
난 이런게 좀 재밌던듯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갤에서 본 예상글처럼이 아닌
무릎을 탁치는 독특한 전개로 가줬으면 함
그게 이 만화의 매력인듯 ㅋㅋ
ㅡㅡㅡㅡㅡ
레제
그냥 한 작품속에서
작은 에피소드로 퇴장 잘한것 같은데
또 보고싶은 마음은 있네...
근데 안나오는게 맞는거같다
레제 만화로보면 1권~1권반 정도밖에 분량 안되는 애라서 극장판 아니였으면 그냥 지나가는 빌런1 이정도였음
걍 중간보스정돈데 극장판이 너무 맛있게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