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에 고어가 있어서 체인소맨을 안봤는데... (몸 절단나거나 잔인한 거 잘 못 봄...)
요즘 레제편? 영화 나온 거 말이 많고
지인들이 나보고 레제 안봤냐고 계속 물어보더라...
작품이 장르가 안 맞아도 유행하면 보는 타입인데...(오징어게임도 유행하니까 잔인한 장면 눈 가리고 어떻게든 봄ㅠㅠ)
레제... 앞부분 내용 모르면 내용 이해가 안되서 못 보겠죠...? 몰라도 그냥 볼까하는데...
다 찾아보기엔 시간 여유가 좀 없어서ㅠㅠ
주말에 서울 놀러 가는데 영화관 가서 볼까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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