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들 톱을 원나블 같이 소년만화의 한 틀에서 분석하고 평가하는 것 같아서 아쉽다..
체인소맨이라는 작품 자체가 소년만화의 왕도적인 클리셰를 덴지의 유치한 욕망으로 희화화하고 비틀어놓은 작품이라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애니 1기에서 충분히 클리셰 비틀기를 사용한 전개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씹카야마 좆의 무미건조한 연출로 그 장점을 덮어버려서
처음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그냥 여타 소년만화들 중 한 작품이라 생각하게 만든듯
결론: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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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편이 가장 클리셰적으로 가기도 해서 그런듯
대충보면 체인소맨은 소년만화라고 생각하지 ㅇㅇ 솔직히 처음 포치타 넣은 게 ㄹㅇ
근데 지금 흥한건 ㅈㄴ 정석이라서 흥한거
유튜브 해석 ㅂㅅ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