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좋아하는 작품이 슬프게 끝나면 슬픈 감정이 남고 여운이 심하게 남지만 레제편은 뭔가 여러 이해관계속의 스펙트럼이 겹치면서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러면 어땠을까 같은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듯
설정도 되게 매력적이야 적국의 첩자가 주인공의 매력에 끌려서 고민하는게 작품 내에서 팔을 꽉잡거나 옷매무새 머리 정리하는걸로 표현한게 정말 좋았던듯 나는 레제의 성적 매력보다는 말투같은게 되게 구미호같은 느낌이여서 좋았음 레제편에서는 슬프게 끝났지만 2부에서는 타츠키가 행복하게 그려줬으면 좋겠다
레제 수류탄 같은 ㅈㄹ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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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기투표 1위는 거의 확정아님? 그러니 독자들의 성원에 의해 재출연 그리고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