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 원작은 안봤지만 체인소맨 1기를 보긴 봤는데 그냥 분기에 한 두개씩 나오는 평작정도로 보고 그 뒤로는 관심도 안가졌음 그리고 이번에 톱장판 소식 듣고도 1기 생각나서 그냥 평범하겠거니 했는데 벌써 5회차 하고있음 ㅋㅋ


이게 장르가 메이저인 것도 아니고 홍보를 엄청 한 것도 아닌데 200만 직전이라는게 진짜 존나 이례적인 거 같음 진짜 신기함 톱장판 보고 원작도 리디북으로 사서 다 봄 


일단 이번 톱장판으로 톱IP 가치가 더 올라간 듯 진짜 아무리 봐도 이게 인기가 실감이 안간다... 유튜버들 리뷰를 봐도 전문적인 리뷰어들 부터 아닌 유튜버들까지 다 호평일색인 경우는  처음봄


이게 영화 자체가 진짜 대단한게 이상한 회상씬이나 그런 거 하나 없이 그냥 등장인물들의 사소한 행동하나하나로 개연성이 채워짐 


ex) 레제랑 덴지가 저게 일반인이 보면 당연히 의심가는 상황 아닌가? << 덴지와 레제 둘 다 평범하게 자라온 상황이 아님

레제는 왜 처음부터 덴지 안죽임? << 이건 그냥 영화의 모든 장면이 레제의 상황을 설명해줌 등등


다회차 할 때 마다 디테일 하나씩 알아가는 것도 재밌고 이런 영화는 진짜 올 해가 아니라 인생에서 몇 없음 나는 날씨의 아이 이후로 처음인듯




내일 4dx로 6회차 달리고 딱 끝내려고 더 보고싶은데 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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