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에서,


덴지가 공안 좋다고,


밥 챙겨주고 재워주고 한다 하니까


레제가 '그건 일본인이면 기본적인 거잖아' 하는 장면.


ㅈㄴ 밑바닥 인생이었던 덴지가


단순하고 원초적인 목표를 가지고


유쾌하게 위험들을 헤쳐나가는 느낌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