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가…글쓰려다 생각해보니 걍 둘다 좆같은 비극덩어리들임 파펀 엔딩도 해피엔딩인가는 잘 모르겠고 그래도 나름 여운있는 엔딩이었는데덴지가 그런 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상상이 안감그리고 파이어펀치 보고 든 생각이 지금도 타츠키가 저때랑 달라진게 없으면 나유타도 안살려낼거같고 레제도 안나올거같음 ㅆㅂ
파펀 본지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안나는데 난 아그니가 더 불쌍해 보이긴했음
아그니 그래도 마지막 최후는 편안하게 맞은거 아닐까…라고 생각은 해서 근데 덴지는 그게될지가 의문이야
일단 덴지는 아직 어려서 행복해질 기회라도 있는데 아그니는 초장부터 몇년동안 혼자 불타면서 버틴 거 생각하면..
뭔가를 계기로 덴지가 바뀔거같음 - dc App
지금 덴지 실성상태수준인데 어찌될지 상상이안간다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