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용포프 용포프 떠들어대길래


기대감 ㅈㄴ게 부풀어서 보러갔다가 실망했음


4dx 처음이였고 티켓팅 개빡세게해서 프라임석으로 앉았는데


뭐 흔들어대고 물뿌려대는거야 취향차이니까 생략하고


스크린도 생각보다 너무 작았고


제일 실망했던 부분은 사운드..


용산이라 기대했는데 동내 2D관 사운드보다 소리가 작음..


영화관에서 특유의 음악같은거 나올때 소리 개빵빵하면 심장 쿵쿵쿵 거리면서 웅장하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보는내내 한번도 없었음


용포프가 유명한게 그냥 4dx 효과 측면에서 좋아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