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2부보면서도 나유타 언제 다시 나오냐 하면서 기다리던 느낌이 있었는데 그때 이후론 걍 기대되는 전개가 딱히 없어서 흥미가 떨어진 상태가 된거같음 작화 병신같던 것도 더 좆같게 느껴지고,,, 누가 누구랑 싸워서 이기고 또 새로운 존나 쎈 악마가 나오고,,,, 이제와서 솔직히 별로 안궁금함,,,
2부 볼 때 나유타 나오면 아빠 미소 나왓음 근데 죽임
어차피 계속 죽이고 덴지 멘탈 깰건데 누가 나오든~ 싶어진것도 큰듯
딱 그런느낌임 뭔가 원패턴이 되버림
나유타 가버리곤 흥미 떨어진사람이 대다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