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니, 대딸을 해주니 하는 등 아사에게도 호감이 있는 듯 하지만 이건 순수한 사랑보단 그냥 성욕때문에 끌리는 거로 밖에 안보임.
레제는 진짜 덴지가 처음으로 순수하게 사랑이란걸 알려주고 심지어 자신의 모든걸 포기하고 같이 도망갈려고 했으니
확실히 레제가 정실이 맞음.
키스니, 대딸을 해주니 하는 등 아사에게도 호감이 있는 듯 하지만 이건 순수한 사랑보단 그냥 성욕때문에 끌리는 거로 밖에 안보임.
레제는 진짜 덴지가 처음으로 순수하게 사랑이란걸 알려주고 심지어 자신의 모든걸 포기하고 같이 도망갈려고 했으니
확실히 레제가 정실이 맞음.
정실은 레제 맞긴함
덴지 정실은 레제가 딱이긴 함 타츠키의 반골기질이 문제인거지
레제는 찐으로 사랑한 느낌이고 걔네는 걍 섹파인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