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는 단순한 후가공 하나가 들어가는 것 만으로도
단가가 엄청나게 뜀
그래서 개인이 출력하는 경우
무가공은 저렴하게 출력할 수 있지만
후가공은 쉽지 않음
이번에 후가공이 들어갔다는 건
소니도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괜찮음
그리고 단가를 낮추기 위해
매우 많은 양을 뽑았다고
추측할 수 있음
저번주의 난리를 감안하면
직영점 뿐만아니라
비직영점에서도 포스터를 요구했을 가능성이 높음
이번주말 포스터는
포스터 수량이 많을 뿐 아니라
마이너한 영화관에서도 배포될 가능성이 높음
1회차 예매에 실패한 톱붕이는 마이너한 비직영점에 예측 예매를 해보는 것도 추전함
비싸서 더 조금 뽑을수도 있는거아님?
수요에 맞추기위해 많이뽑는데, 이수량이면 후가공 박아도 크게안오르겠네 이런 플룻일 수도 있으니 ㅋ
노원 롯시 믿어도 되는거지? 집에서 젤 가까운데 ㅠㅠ
합리적인 추론이라는거임
이새끼 똑똑하네 - dc App
많은 양을 뽑았을 수는 있는데 많은 지점 줄지는 ㄹㅇ 모름
그건 아무래도 상영관 수익도 있고하니...
이게 정배긴함 - dc App
섹2스레제털추
진짜 제발
그냥 지점이 많이 주고 수량도 넉넉하게 1회차 먹게 해줘
선생님 숭배합니다
직영점 비직영점 어디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