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하루종일 iris out 이노래만 좋아서 흥얼거리고 그랬는데
뭔가 극장판에 대해 유튜브 같은거보고 곱씹으니까 점점
jane doe 이노래가 마음을 계속 울리네
뭐 레제는 내여친임 이런 마음은 안드는데
뭔가 레제랑 덴지의 관계가 이렇게 아쉽게 끝난게 계속 마음에 남네
그게 jane doe 노래가 머리속으로 재생되며 마음에 여운을남김
뭔가 영화인데 씁쓸하네 괜히 나까지
만화책으로 봤을땐 진짜 별기억에도 안남도 그냥 넘어간부분이었는데
영화보고 나니 뭔가뭔가하네
나도 후유증 너무 심했음 ㄹㅇ...
ㄹㅇ ㅠㅠ
@글쓴 톱붕이(211.198) 혼자서 보고 싶어서 농담 아니라 대관 하려면 좌석 다 사면 되나 이 생각까지 했을 정도로 과몰입 개심했음...
@히메 와 혼자서 보면 감성 지리긴하겠다 진짜 나 원래 이번영화 볼생각 1도없었고 그냥 한번볼까 이런마음으로 간건데 지금 어제봤는데 어제부터 지금 내마음을 너무 심란하게 하고있음
@히메 머리가 멍해짐 마지막에 끝날때 와.. 허허 와 와..허.. 뭔가 허탈하면서도 아쉬우면서 복잡한 기분이더라
@글쓴 톱붕이(211.198) 그거때문에라도 더 몰입하고 싶어서 끝나고 불 안키게 하는 거때문에 대관 찾아봣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