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도 극장에 다른 이대남 안 가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귀멸의 칼날 무한성, 체인소맨 레제편은 이대남 관객이 존나 높음
이걸로 문화 흐름이 바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치트키로 우기는 주장 있음
남친이 여자관객 대신 예매한거다.
그러니깐
- 여성관객 비율이 더 높다 : 여성 관객이 남성 관객보다 극장 잘 간다
- 남성관객 비율ㅇ 더 높다 : 남친이 여성 관객 대신 예매한거다
무적의 논리네
걍 남자관객이 싫어서 억까하는 건가 싶음
예전에 나도 극장에 다른 이대남 안 가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귀멸의 칼날 무한성, 체인소맨 레제편은 이대남 관객이 존나 높음
이걸로 문화 흐름이 바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치트키로 우기는 주장 있음
남친이 여자관객 대신 예매한거다.
그러니깐
- 여성관객 비율이 더 높다 : 여성 관객이 남성 관객보다 극장 잘 간다
- 남성관객 비율ㅇ 더 높다 : 남친이 여성 관객 대신 예매한거다
무적의 논리네
걍 남자관객이 싫어서 억까하는 건가 싶음
남친이 대신 예매해준거면 남성의 구매력이 더 높은거네?
근데 저건 케바케 아니냐 난 예매하는거 귀찮아서 여친한테 다 짬때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