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에서 고아인데 실험체로 잡혀들어가서 어릴때부터 온갖 실험은 다 당하고 인권따윈 없이 물건처럼 다뤄지고 살인기술 및 스파이로서의 행동약식을 배우고 소련에서 시키는대로 살아온 인생인데 고작 16살임.
이런 어린 여자애가 소련에서 임무로 체인소의 심장을 가지고오라고 했는데 막상 전화부스에서 덴지를 보자 눈물을 흘리면서 죽은 개를 닮았다고 말하는데 이게 같이 실험체로서 물건취급당하던 죽은 동료의 얼굴이 떠올랐기 때문임. 이것 때문에 처음 만났을때 죽이지 못했는데 덴지가 꽃을 주면서 플러팅을 하자 순간 마음이 동요해버림.
그리고 카페로 오라고 하면서 덴지가 안왔으면 어쩔려고...ㄹㅇ;; 빡통인듯
그리고 또 일주일 동안 점심시간에 덴지 올떄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빡통...;;; 얼마나 좋으면 ㄹㅇ;; 덴지랑 일주일동안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덴지의 살아온 환경이 자기랑 크게 다르지않았다는 사실에 동질감을 깨닫게 되면서 점점 죽이는걸 힘들어하고 결국 학교에 자기도 가본적없으면서 놀러가서 자기만족 오지게하고 수영장에 들어가면서 자기 약점 오픈하는 ㄹㅇ;; 덴지한테 몸도 마음도 다 내주고 ㄹㅇ;; 얼마나 좋으면 ㅉㅉ;; 심지어 저렇게 몸도 마음도 다 내줬으면서 머릿속으로는 임무라고 망상하고 ;; 그리고 같이 도망칠려고 일부러 시골쥐 물어보고 ㄹㅇ..
그러다가 결국 축제에서 같이 도망치자고 고백했는데 덴지가 다른 좋아하는 여자있는거 눈치채서 질투심에 덴지 혀 짤라버리고 또 그 와중에 사심 가득하게 다시 키스함 ㄹㅇ;; 남미새 아님? 그래서 질투심에 덴지 죽일려고하다가 또 바다에서 덴지가 구해주니까 또 좋으면서 괜히 덴지한테 피해안가게 할려고 선 긋고 ㅉㅉ 도망칠려다가 덴지 카페 플러팅에 넘어가가지고 또 마키마 있는거 알면서도 또 눈돌아가지고 덴지한테 뛰어가는데 알바 지각할때도 걸어가던 레제가 덴지보고싶어서 뛰어가는거 ㄹㅇ;; 남미새..ㄷㄷ;;
결국
요루가 정실임 ㄹㅇ
이년은 미국의 정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