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보고 진짜 눈물 핑 돌아서 너무 슬펐음. 제인도 노래 나오니까 진심 너무 슬퍼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앉아서 듣고만 있었음.
그리고 하루종일 너무 힘들어서 결국 한 번 더 보러감. 또 너무 힘들어서 계속 아른거리고 계속 슬픈 감정으로 일주일은 지낸듯.
그리고 또 3회차부터는 괜찮아졌는데 이 후유증이라는 감정이 나한테 너무 소중해져서 잊고 싶지 않아서 계속 보러감.
지금 벌써 6번 본듯
근데 레제 때문에 체인소맨에 빠져서 체인소맨 만화책 끝까지 다 보고 타츠키 작품 다 찾아봤음.
결국은
요루가 정실임. 레제편 6번 보고 체인소맨 만화책 3회 정주행하고 알았음.
정실은 요루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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