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는 누구에게는 군주이자 누구에게는 평화 레제는 첫사랑 요루는 마성의 여성 파워는 여사친인데 없으면 허전한 캐릭 근데 아사는 2부 여주인공인데 요루가 할거 다하고 덴지가 온갖 억까 당하는데 집중되고, 스토리적으로 난잡해져서 어느 순간 얘는 결국 어떻게 되고 뭐였지? 2부 결말에 아사는 이렇게 끝나나라고 생각하고 있더라 - dc official App
아사는 찐따인데 아직도 모름?
병신 년...! 밖에 안 남았네 ㅋㅋ - dc App
ㅇㅇ 요루 떼놓고 보면 얜 대체 뭐하는년인가 싶은 느낌이 있음
요루가 매력 압살하긴함 - dc App
정실
덴지에데 유일하게 함께 행복해지자고 말해준 반려임
자세히보면 계속 성장함 개념이나 상징이 아니라 성장하는 동반자에 가까운듯
난 그래도 첫 낙하때 덴지가 아사를 구하고 마지막 낙하때 아사가 덴지 구하는 장면보고 성장한거같아서 좋더라
걍 덴지 멘탈 좀 잡아주다 뒤지는 역할.인듯 진짜 정실은 암만봐도 아닌거같고 얠 3부까지 끌고갈 이유가없어서
더블주인공인데 얘가 주인공인가? 하면 그것도 영...오히려 덴지가 온갖 억까랑 억까는 다 받고있어서 조명이 안 됨 이번에 아버지 죽인 것도 ㅈㄴ 의견 갈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