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불광 cgv에서 보고 2회차는 용산 아이맥스에서 봄 확 실히 크기가 다르고 몰입도가 다르더라
2회차는 스토리보다 액션, 연출, 성우 연기, 레제 얼굴 중심으 로 봤음
액션은 확실히 엄청 호쾌하고 빨라서 좋았고 아키 차량 추격씬
에서 노래 나온다는데 체인소맨 1기 아웃트로 전부 스킵 때려 서 1회차에서는 나온지도 몰라서 2회차 때는 확실하게 들었음
연출은 못 봤던 부분
ex)카페 마지막에서 바뀐 메뉴판, 빔의 차력쇼 등
확실히 다시보니 못 보고 지나쳤던게 많았음
축제씬에서 레제가 덴지한테 도망가자 했는데 덴지가 망설일 때 "덴지군은 내가 싫어?"이부분 존나 소름끼쳤음 진짜 뭐라 말 할 수가 없었음
레제 <--- 이년은 그냥 존나게 이쁨 이게 끝임 처음부터 끝까지 요망한년이었음 마지막에 푹찍 부분은 1회차보다 마음이 더 아팠다 하개씨이이이이발좆같은년존나게사랑했다.....
어느 차원의 둘은 열심히 순애섹스하고 행복하게 살았겠지?
사실 레제 얼굴보려 보는거임
레제가 아하..알았다... 덴지군... 나말고도 좋아하는 사람 있구나? <-이 대사 칠때 레제 눈깔돌아간거 확느껴짐 ㅋㅋㅋㅋㅋㅋ
ㄹㅇ 근데 그와중에 목소리는 이쁨
@ㅇㅇ ㄹㅇ 와꾸도 이쁜데 목소리도 이쁨 밸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