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좆도 상관없고 지좆대로 하면서 소년점프에서 식인, 미취학 아동 참수, 일본인들 트라우마인 핵병기와 피해자들 불타있는거 그리기
갈은거 하는 타츠키라도 흥행 60억엔에 한국은 200만이나 봤고 북미는 이제개봉이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이정도에선 편집부 말을 아예 안들을수도 없는거 아닌가 편집부가 억지로라도 어시붙히고 제대로 뭔가 시키긴 할거같은데… 타츠키 본인도 영화보고 신나서
1기의 저주를 이겨냈는데 레제 재등장까진 너무 큰 바램이여도 그림체라도 예전만큼 그려주면 좋겠다
근데 파펀보고 뽑은 편집부 잘못아니냐 ㅋㅋㅋㅋ
그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