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음
ost 너무좋음
영상미 좋고 액션 좋고 캐릭터들 매력적임
개연성은 중반부터 개나 줘버렸지만
뇌빼고 보면 됨
마지막에서 엔딩쯤에 막 아련한 감정을 크게 느낌 못함
내가 10대였다면 아련한 사랑이다면서 후유증 좀 가겠지만
낡고 달아버린 30대라 그런가 싶기는 한데
초반 레제랑 덴지의 서사가 너무 짧음 중반부턴 걍 치고박고니까...
고작 그정도 서사로 마지막에 뭔가 감정을 팍 터트릴만한 골이 깊지가 않다고
근데 그걸 크레딧 ost가 억지로 끌어내주는 느낌
아 노래 좋더라 진짜
아니무슨 느 ㄲ ㅣ 가 부적합 단어래
느1끼 담백충들때문 아닐까? ㅋㅋ
난 마지막 대사가 완성도 확 올려줬다 생각함
ㅇㅇ 보면 걍 10대들 사랑얘기 같은 느낌 레제가 몇살인지는 안나와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