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분 따리길래 극장가서 보긴 아까운것 같고

하도 호평은 많길래 레제 뽕찬 기념에 보긴 해야할것 같아서

아마존 프라임 계정 빌려다가 그냥저냥 청춘물이겠지 하고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후반부부터 고나우마냥 30분째 질질 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