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려죽는 공포도 있지 않나.
나중에 압착의 악마 뭐 이딴거 나오려나.
개인적으로 피살의 악마 이런거나 피식(처 웃는 피식 말고)의 악마 같은거.
1기 때부터 느낀거지만 작가가 사람이 사람 죽이는 묘사나 장면 넣는거에 그다지 거리낌이 없는걸 보면
제법 나올법하지 않나 싶은데.
깔려죽는 공포도 있지 않나.
나중에 압착의 악마 뭐 이딴거 나오려나.
개인적으로 피살의 악마 이런거나 피식(처 웃는 피식 말고)의 악마 같은거.
1기 때부터 느낀거지만 작가가 사람이 사람 죽이는 묘사나 장면 넣는거에 그다지 거리낌이 없는걸 보면
제법 나올법하지 않나 싶은데.
질식의 악마
그것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