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가 마키마를 처음으로 거역한거<이게 크다고봄


단순히 마키마 좋아하는걸 포기하는걸 떠나서 마키마 거역하고 공안 떠나면 어떻게되는지 덴지도 알텐데


그거 알고도 그렇게 좋다고 노래부르던 마키마 포기하고 돈봉투 챙기고 그 짠돌이가 꽃다발 까지 사서 레제랑 떠나는거 선택할 정도면 진짜 찐하게 좋아했던건 맞는듯


레제도 마키마 위험성 알고도 결국 덴지 만나러 왔는데 결국 마키마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둘의 만남이 해변가에서 서로 진심 못전한 상황에서 끝났다는게 더 아쉬워서 여운남는거 같음


결국 레제는 작가의 저주로 남을 확률이 높아서 정실 되긴 어렵겠지만

얘가 준 임팩트랑 덴지랑의 서사는 못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