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시발아 저주인건 알겠으니까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는 나와야할거 아니야

마키마 때는 자연스럽게 레제 꼽사리 끼워놓고 그 뒤에 다른 무기들은 계속 얼굴 비추는데 레제 혼자 어디갔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