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모가지 따기 직전에


덴지 얼굴 한번 딱 보여주면서 목 쓱긋고


바로 카툰 연출로 초록색 피 뿌려주는게



진짜 소년만화 감성에 전율이 쫙 돌던데


이번 극장판 최애 장면인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