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소드나 레제 첨 나왔을때 아무 설명도 없이 툭 튀어나온거 독자들이 스스로 덴지랑 비슷한 타입의 악마심장 가진 불사존재들이구나라고 그냥 생각한거였나?? 이 무기인간 워딩이랑 정확한 설정 자체도 작중에서 나왔었는지 가물가물해서 - dc official App
마키마가 썰한번 풀었을걸.. - dc App
존재 자체가 빅떡밥이기도 하고 타츠키 스타일이 설명하는걸 존나 싫어함
무기 인간이라고 작중에서 정확히 호칭은 안하긴했음 걍 타이틀에서만 나오지
애초에 무기인간을 부르는 정확한 호칭은 포치타가 처먹어서 사라짐, 근데 호칭이 사라졌는데도 무기인간들은 남아있어서 '존재를 허락받은 자들'이라 마키마가 말함 - dc App
@청텀의망령 그때가 유일하게 자세히 설명한 거였지 무기인간들관련해서 이후엔 걍 묘사로 때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