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시점에서 아사의 신체능력은 의자로 때려죽일 수 있는 수준이 아님


아사가 가만히 의자 맞았어도 기스 하나 안날거고 


같이 한동안 다녔던 덴지는 익히 알고 있던 사실이지


그런데 톱 꺼내는게 아니라 의자하나로 내리친다?


아사애미가 이미 악마 죽여놓고 데블헌터 불러오라 아사를 보낸것처럼 다른 뜻이 있던거지



사실 아사는 살기 싫은게 아니라 죄책감과 두려움에 패닉상태였을뿐임


그걸 덴지가 지루한 설법이 아니라 그럼 죽어 한번으로 깨닳게 했으니 이는 곧 돈오돈수 라